여성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한 산악인 오은선 대장이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밝은 표정으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