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새 의혹의 핵심인물인 옥새 전각장 민홍규씨가 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하고 있다. 민씨와 국새 제작에 함께 한 이창수씨는 최근 민씨가 지난 2007년 제4대 국새를 만드는 과정에서 800~900g의 금을 빼돌려 금도장을 만들고 이를 전직 대통령과 고위 공무원, 정치인 등에게 선물했다고 폭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