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해에서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했다 우리 군의 구출작전으로 생포된 소말리아 해적 5명이 30일 오전 수사본부가 차려진 부산 동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남해해경청은 이날 김해공항에서 군으로부터 이들 해적의 신병을 인수, 무장경찰 40여명과 특공대 전술차량 등 차량 6대, 헬기 1대를 동원해 호송작전을 펼쳤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