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생 4명과 교수 1명이 자살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에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가 설치된 가운데 12일 오전 한 학생이 창의학습관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카이스트는 △자연과학동 △정보전자공학동 △기계공학동 △응용공학동 △창의학습관 △태울관 등에서 오는 17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882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