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막이 설치된 방배역 1번 출구 서울에 쏟아진 집중 폭우로 서울 지하철 2호선 방배역 1번 출구에 차수막이 설치됐다. 서울 지하철 방배역 관계자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 50분부터 약 30여분간 방배역 1번 출구가 통제됐다. 관계자는 "1번 출구로 흘러들어오는 물이 위험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9시 20분쯤 상황이 진정돼 차수막을 제거했다"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출구 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