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서순규 기자 = 23일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은신한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별장을 긴급 압수수색한 가운데 유병언이 은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별장 2층의 비밀 공간이 공개되고 있다. 2014.7.23/뉴스1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