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31일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김성호 전 수석부단장과 김인원 전 부단장을 재판에 넘기며 사건을 종결했다. 다만 검찰은 박지원 전 대표와 안철수 전 상임대표, 공명선거추진단장이었던 이용주 의원 등 '당지도부'에 대해서는 제보조작 관여나 부실검증 인식 여부에 대한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