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인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북녘을 바라보고 있다. 2019.2.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발기부전' 치료제 모델 하더니…유명 여배우, 성인 플랫폼 합류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