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질병관리본부는 다문화가정인 25번째 환자(73·여)의 아들(26번 환자, 51·남)과 며느리(27번 환자, 37·여)의 경기도 시흥시 일대의 동선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