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감염원이 불명확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61·여)가 발병 전 대구 남구 소재 교회를 2번, 발병 후에도 2번 총 4번을 방문한 것으로 보건당국이 파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