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0일 40번째 코로나19 감염 환자(77·남)의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이 환자는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뒤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돼있다. 40번 환자는 해외 여행력이 없고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도 확인되지 않아 방역망 밖의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