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천안시 천안시는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44세 여성이며, 지난 23일 발병해 24일 순천향대천안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 26일 오전 9시40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