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4일 오전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 마도 방파제 인근에서 정체불명의 고무보트가 발견됐다. 해경과 관계당국은 밀입국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이다. 지난달 23일 태안 해변에 중국인 밀입국자 포함 8명이 타고온 보트기 발견돼 경찰이 일당을 추적해 4명을 검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