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감사원은 20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월성 원자력발전소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하면서 경제성을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조기폐쇄 결정의 타당성은 경제성뿐 아니라 안전성, 지역수용성 등까지 고려해 결정한바, 이번 감사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