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사진=뉴스1 4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