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우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검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9일 대법원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 "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