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이지리아가 16강행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응원중인 시민들이 이정수 선수의 동점골이 들어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권민아 "친언니, 8억 횡령 후 연락 두절"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