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엘리자베스(남아공)=머니투데이/OSEN 손용호 기자]26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에서 이정수와 이영표가 볼을 걷어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