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이는 27일 영동대로를 찾은 응원객들이 후반 22분 이청용의 동점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