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타운 경기장에서 열린 당구 여자 6 red 스누커 16강 경기에서 차유람이 언니 차보람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