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3일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정순옥이 태극기를 들고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순옥은 6m53을 뛰어 카자흐스탄의 올가 리파코바를 3cm 차이로 제치고 육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독자들의 PICK!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