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고용노동부 장관배 전국 직장야구 선수권대회(주최 머니투데이 대한야구협회 국민생활체육전국야구연합회, 후원 고용노동부) 개막식 참가선수들이 축사를 듣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4살에 첫 임신' 중딩 엄마 "아이가 다섯"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