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KIA 트레이드 주인공' 대망의 '1000G'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 개최

'한화→KIA 트레이드 주인공' 대망의 '1000G'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 개최

광주=김우종 기자
2026.08.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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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내야수 하주석의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개최했다. KIA 구단과 KBO는 하주석에게 각각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하주석은 지난 7월 2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KBO 리그 역대 191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하주석(오른쪽)과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하주석(오른쪽)과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내야수 하주석의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했다.

한편 하주석은 지난 7월 28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 KBO 리그 역대 191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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