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아이콜스는 드림창업투자와 김동훈씨가 박권 대표이사 등 이사진을 대상으로 이사유지청구소송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이사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혜영 기자
2007.07.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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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아이콜스는 드림창업투자와 김동훈씨가 박권 대표이사 등 이사진을 대상으로 이사유지청구소송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이사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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