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트론은 9일 타법인유가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99억9988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3자배정 대상자는 이에스테크놀러지 외 21인이며, 총 326만7961주를 주당 9180원에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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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트론은 9일 타법인유가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99억9988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3자배정 대상자는 이에스테크놀러지 외 21인이며, 총 326만7961주를 주당 9180원에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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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