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4일만에 반등…GS建 5%↑

[특징주]건설株,4일만에 반등…GS建 5%↑

김유경 기자
2008.01.31 14:0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오전 약세를 보이던 건설주들이 오후 들어 급반등세다.

31일 오후 1시59분 현재 건설 업종지수는 전일대비 2.64% 오른 294.20을 기록하고 있다. 4일만에 반등이다.

종목별로는GS건설(33,900원 ▲650 +1.95%)이 5.96%(6500원) 오른 1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한 때 9만9800원까지 떨어졌다가 11만6500원까지 올랐다.

현대건설(105,600원 0%)도 4.21% 올라 6만9200원을 기록중이다. 현대건설도 한 때 6만2500원까지 하락했다가 반등했다.

이밖에 전일 하한가를 기록했던두산건설이 2.70% 오르고 있으며,현대산업(21,250원 ▲100 +0.47%)금호산업(14,860원 ▲110 +0.75%)이 각각 2%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15,760원 ▼170 -1.07%)도 5일만에 반등해 2.51% 오른 1만6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