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오에너지는 14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8억605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0.5% 감소한 509억8909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은 87억9383만원으로 손실폭이 279.5% 확대됐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비용증가 및 지분법손실을 반영하고, 신규차종 매출저조로 매출이 감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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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오에너지는 14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8억605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0.5% 감소한 509억8909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은 87억9383만원으로 손실폭이 279.5% 확대됐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비용증가 및 지분법손실을 반영하고, 신규차종 매출저조로 매출이 감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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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