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여의도에 열린 행복날개 축제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SK텔레콤 임직원들이 함께 연을 날리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서진우 SK텔레콤 글로벌 비즈니스 CIC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최태원 회장, 오세현 SK텔레콤 C&I 비즈니스 CIC 사장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