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의 최대주주인 아이레보아사아블로이코리아는 11일 공개매수 결과 보유지분이 기존 45.39%에서 81.52%로 36.13% 늘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11.11 15:43
글자크기
아이레보의 최대주주인 아이레보아사아블로이코리아는 11일 공개매수 결과 보유지분이 기존 45.39%에서 81.52%로 36.13% 늘었다고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