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태국법인 지분 49% 인수

유엔젤, 태국법인 지분 49% 인수

김유경 기자
2008.11.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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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4,905원 ▲15 +0.31%)은 17일 태국사업의 안정적 성장 및 대고객 신뢰관계 향상을 위해 현지법인의 지분 49%(2만9400주)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억1783만원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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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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