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사외이사로 허진행·신현재씨를 신규선임하고 박한규씨를 재선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들의 임기는 2012년 3월5일이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