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의 예술'이라고 불리며 소비자들의 일상과 밀접히 맞닿아있는 '광고'는 각 기업이 명운을 걸고 내놓는 하나의 종합예술이다.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2009 방송광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네티즌이 직접 참여해 좋은 광고를 선정한다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을 끈 광고를 네티즌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방식이다.
오는 19일까지머니투데이방송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직접 투표를 하면 된다. 투표는 하루 한번씩 가능하다. 응모자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한다.(☞네티즌 투표 바로가기)
현재 투표대상 주요 기업광고는SK텔레콤(91,400원 ▼3,200 -3.38%), 하이마트,KB금융(169,100원 ▼2,100 -1.23%)그룹,삼성물산, 현대그룹, 한국투자증권, 대한주택공사,아모레퍼시픽(142,300원 ▼4,000 -2.73%), 삼성생명,빙그레(92,800원 ▲1,300 +1.42%),매일유업(10,680원 ▼120 -1.11%), 롯데손해보험,STX,동아제약(92,700원 ▼500 -0.54%),현대차(378,000원 ▼22,500 -5.62%),기아차(124,400원 ▼6,800 -5.18%),웅진코웨이(98,700원 ▲900 +0.92%), LG그룹, GS칼텍스,현대증권,농심(437,500원 ▼4,000 -0.91%), 동양종합금융증권 등이다.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광고도 보고 푸짐한 상품도 받는 기회를 놓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