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 투자 사기범 버나드 메이도프(71) 전 나스닥증권거래소 위원장에게 징역 150년을 선고했다.
메이도프는 지난해 말 약 650억달러 규모의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로 체포됐으며 지난 3월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감 생활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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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 투자 사기범 버나드 메이도프(71) 전 나스닥증권거래소 위원장에게 징역 150년을 선고했다.
메이도프는 지난해 말 약 650억달러 규모의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로 체포됐으며 지난 3월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감 생활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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