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DOS 소강...보안株 급락

[특징주] DDOS 소강...보안株 급락

오상헌 기자
2009.07.13 09:2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국내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디도스(DDoS) 해킹 공격이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보안 관련주들이 며칠간의 급등세를 접고 급락세로 반전하고 있다.

13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안철수연구소(58,100원 ▼1,000 -1.69%)는 전날 대비 10.08% 급락한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우콤(37,850원 ▼800 -2.07%)은 하한가에 근접한 14% 가량 빠지고 있으며소프트포럼(3,710원 ▼60 -1.59%)도 7.6% 급락세다. 보안주 중에선 알약으로 유명한이스트소프트(7,360원 ▼300 -3.92%)만이 3% 이상 오르며 선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