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정보통신은 4일 계열사인 연이전자소주유한공사의 수출입은행 차입금(72억원)과 관련 9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연이정보통신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376억원으로 증가했다.
임상연 기자
2010.06.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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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정보통신은 4일 계열사인 연이전자소주유한공사의 수출입은행 차입금(72억원)과 관련 9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연이정보통신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376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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