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사로는 티에스이(251,500원 ▲2,500 +1%)·선익시스템(66,000원 ▲1,200 +1.85%)·원텍(4,940원 ▲200 +4.22%)·메카로(37,950원 ▲450 +1.2%)·세나테크놀로지(43,500원 ▲1,800 +4.32%)·큐리오시스(9,580원 ▲350 +3.79%)·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10,130원 ▼20 -0.2%)(전일 시가총액 순)가 이름을 올렸다.
기존 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110,000원 ▲3,300 +3.09%)·샘씨엔에스(12,850원 ▲60 +0.47%)·루닛(9,170원 ▼10 -0.11%)·SFA넥셀(7,820원 ▼60 -0.76%)·네오셈(11,010원 ▼50 -0.45%)·넥스트바이오메디컬(33,550원 ▲600 +1.82%)·티앤엘(32,850원 ▲250 +0.77%)·엠로(15,830원 ▲50 +0.32%)·지니언스(14,250원 ▲290 +2.08%)·트루엔(6,740원 ▲40 +0.6%)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지난해까지 5차례 이상 연속 선정된 엘앤씨바이오(50,700원 ▼1,600 -3.06%)·비츠로셀(32,150원 ▲1,000 +3.21%)·코미코(25,450원 ▼450 -1.74%)를 '졸업기업'으로 분류, 명예의전당에 등재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은 거래소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치 면제받는다. 기업설명회(IR)·기업분석보고서 지원, IBK기업은행·신한은행 금리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