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증권은 지난달 14일 이사회를 열고 김승연 대표이사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의 새로운 임기는 지난달 29일부터 2년 동안이다.
토스증권 대표 출신인 김 대표는 2024년 10월 넥스트증권 대표이사 취임했다. 파생상품 중개 중심이던 넥스트증권 사업 구조에 리테일을 추가하는 작업을 해 왔다.
넥스트증권은 조만간 개인투자자 대상 리테일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픈 API 서비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까지 개인투자자용 거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