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BTS·NCT WISH 팬덤 참여…'스트림파티' 청취 기록 지니차트에도 반영

KT지니뮤직(1,055원 0%)의 팬덤 음악 소통공간 '팬트리'가 출시 21일 만에 음원 스트리밍 1500만회를 넘어섰다.
KT지니뮤직은 음악플랫폼 지니의 팬트리에서 팬 맺기를 한 아티스트의 음원 스트리밍 횟수가 1500만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팬트리는 팬들이 음악을 들으며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함께 응원하는 공간이다. 현재 플레이브, 방탄소년단(BTS), NCT WISH 등 여러 아티스트 팬덤이 참여하고 있다.
핵심 기능은 '스트림파티'다. 아티스트와 팬 누구나 음악 감상방을 만들 수 있고, 참여자들은 함께 음악을 들으며 대화할 수 있다. 스트림파티에서 청취한 음악 기록은 지니차트에도 반영된다.
팬들은 데일리 퀘스트와 톡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팬트리에서의 활동은 개인별 '마이 스코어'에 기록되고, 팬들의 활동 점수를 합산한 '아티스트 트리 스코어'에도 반영된다.
아티스트가 신보 발매에 맞춰 직접 '오피셜 스트림파티'를 열 수도 있다. 신곡을 팬들과 동시에 감상하며 소통하는 방식이다.
김정욱 kt지니뮤직 서비스본부장은 "팬트리가 오픈 21일 만에 팬덤의 참여로 1500만회 이상의 음원 스트리밍을 기록했다"며 "아티스트와 팬덤이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