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엔비디아가 대만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 미디어텍에 35억달러(약 4조8000억원)를 투자한다. 양사는 맞춤형 AI(인공지능) 반도체부터 데이터센터의 랙 단위 시스템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엔비디아는 31일(현지시간) 미디어텍이 발행한 전환사채(CB) 35억달러(약 4조8000억원)어치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가 미국 밖에서 단행한 직접 투자 중 최대 규모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인프라와 로컬 AI 컴퓨팅, 자동차 등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 협력을 확대한다. 특히 미디어텍은 엔비디아의 'NV링크 퓨전' 플랫폼을 활용해 맞춤형 AI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 NV링크 퓨전은 고객사가 자체 CPU(중앙처리장치)나 AI 가속기 등 맞춤형 반도체를 엔비디아의 AI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양사가 이번 협력에서 강조한 것은 '랙 스케일'이다. 랙은 데이터센터에서 여러 서버와 AI 가속기 등을 꽂아 사용하는 장비이며, 랙 스케일은 개별 칩이나 서버가 아니라 랙 전체를 하나의 컴퓨팅 시스템처럼 설계·운용하는 방식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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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연지곤지 : YZKZ' 채널 오픈…스펙트럼 확장나선다
30분 이상의 긴 영상이 대부분이던 엠넷플러스가 15분 내외의 영상으로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엠넷플러스는 CJ ENM의 K-팝 콘텐츠 플랫폼를 글로벌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엠넷플러스는 오는 6일 '연지곤지 : YZKZ'라는 새 채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K-팝 아티스트의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15분 내외의 프로그램으로 제작하는 채널로 총 다섯 종류의 프로그램이 계획돼있다. 엠넷플러스는 그간 '숨바꼭질',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등 오리지널 예능과 엠넷 방송 IP(지식재산권), 마마 어워즈 등 긴 영상이 대부분이었다. 가수 전소미가 MC로 출연하는 '트윈 미러쇼'가 첫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이용자 기반은 마련됐다. 엠넷플러스가 본격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기 시작한 2025년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는 약 1억9000만회다. 특히 올해 상반기 조회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7배 증가했다. 엠넷플러스는 큐레이션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 우선 최근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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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용폰 '갤럭시 점프5' 출시…54만원대
KT가 50만원대 가격에 갤럭시 AI(인공지능) 기능을 담은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점프5'를 선보인다. 기존 갤럭시 M 시리즈 기반에서 갤럭시 A 시리즈 기반으로 변경하며 AI 기능과 카메라 성능을 강화했다. KT는 3일부터 전국 KT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KT 전용 단말 '갤럭시 점프5'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 점프5는 KT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점프' 시리즈의 다섯 번째 모델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A27 5G'를 기반으로 국내에 단독 출시했다. 기존 점프 시리즈가 갤럭시 M 시리즈를 기반으로 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A 시리즈를 채택해 상품성을 높였다. 갤럭시 점프5는 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120Hz)와 퀄컴 스냅드래곤 6 3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메모리는 6GB 램과 128GB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5000mAh 배터리를 적용했다. 후면에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을 지원하는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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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외 장비 아닌 자체 기술"…양자암호통신 사업 확대
"경쟁사들이 해외 장비를 도입해 양자암호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KT는 핵심 기술을 직접 개발해 국내 기업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신정환 KT Quantum Tech연구팀 팀장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양자컴퓨터 시대를 앞두고 기존 암호체계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KT는 자체 개발한 QKD(양자 키 분배)와 PQC(양자내성암호)를 앞세워 공공·국방을 넘어 금융 등 민간 시장까지 양자보안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역학의 특성을 활용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차세대 보안 기술이다. 현재 인터넷 보안은 공개키 암호와 대칭키 암호를 함께 사용하지만, 실용적인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공개키 암호체계가 빠르게 해독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지금은 풀 수 없는 암호화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 뒀다가 향후 양자컴퓨터로 복호화하는 '선 수집·후 해독' 공격이 현실적인 위협으로 꼽힌다. 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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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7월 유플투쁠 혜택 강화…배스킨라빈스·공차 할인
LG유플러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 할인은 물론 외식·쇼핑 혜택을 강화하고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레고랜드 특별 행사도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7월 월 정기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시즈널 혜택을 강화하고 장기고객을 위한 'LG유플러스X레고랜드 워터풀 파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7월 유플투쁠은 '휴가부터 시원한 일상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는 혜택'을 콘셉트로 외식·식음료와 쇼핑, 물놀이 등 여름철 이용 빈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공차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투썸플레이스는 조각케이크 구매 시 아메리카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배달의민족·KFC는 8500원, 반올림피자는 라지 사이즈 전 메뉴 7000원, 매드포갈릭은 2만5000원, 배스킨라빈스는 패밀리 제품 9000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생활밀착형 혜택도 강화했다. 모던하우스 할인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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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한전기술과 발전·에너지 AX 협력…해상풍력 O&M 플랫폼 공동 개발
SK AX가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발전·에너지 산업의 AI 전환(AX)에 나선다. 발전소 설계부터 운영, 유지보수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AI를 적용해 에너지 산업의 업무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SK AX는 2일 경기 성남시 SK U타워에서 한국전력기술과 '발전·에너지 산업 분야 AX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완종 SK AX 사장과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내 유일의 발전소 종합설계기관이다. 원전 설계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아왔고,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전(SMR)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사업 대응을 위한 AX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영관리 등 백오피스 영역부터 발전소 설계·운영 등 핵심 사업 영역까지 단계적으로 AX를 적용할 계획이다. 발전·에너지 산업은 설계, 프로젝트 관리, 운영, 유지보수, 안전관리 등에서 방대한 기술 데이터와 복잡한 업무 절차가 맞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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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7년 연속 1위…통신 전 부문 '싹쓸이'
SK텔레콤을 비롯한 SK ICT 패밀리사가 이동통신, 초고속인터넷, IPTV, 국제전화, 알뜰폰 등 국내 주요 통신 서비스 전 부문에서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를 차지했다. SK텔레콤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가 제품과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성, 진정성, 적극성, 사회적 가치 등 8개 항목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고객만족 지표다. SK텔레콤은 2000년 KS-SQI 도입 이후 27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를 유지했다. 전 산업을 통틀어 조사 시작 이후 한 차례도 1위를 놓치지 않은 기업은 SK텔레콤이 유일하다.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과 IPTV(인터넷TV) 부문에서 각각 12년,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SK텔링크는 국제전화 18년 연속, 알뜰폰 4년 연속 1위에 오르며 SK ICT 패밀리가 통신 서비스 전 업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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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후려치더니 메모리 대란"…마이크론 CEO, 애플 겨냥했나 [IT썰]
마이크론 CEO(최고경영자)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의 원인으로 과거 고객사들의 과도한 가격 인하 요구를 지목했다. 최근 애플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중국 D램 도입까지 추진하는 상황과 맞물리면서 이번 발언이 애플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일부 고객들이 메모리 가격을 지나치게 낮췄었다"며 "2023년에는 메모리 가격이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메모리 업체들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생산시설과 R&D(연구개발)에 투자할 여력을 잃었고, 이후 AI(인공지능) 수요가 폭증하면서 현재의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제 마이크론의 2023 회계연도 매출총이익률은 마이너스 7.3%를 기록했고 CAPEX(설비투자)는 전년 121억달러에서 77억달러로 감소했다. 메흐로트라 CEO는 "기업들이 돈을 벌지 못하면 투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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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반도체까지 '국산화'… 정부, 피지컬AI 3년 내 '결판'
정부가 앞으로 3년간 피지컬 AI(인공지능) 주도권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데이터와 AI모델, 반도체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피지컬 AI 풀스택'을 구축해 세계 선도국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피지컬 AI 핵심경쟁력 확보전략'을 공개했다. 정부는 피지컬 AI를 기존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국가전략기술이라고 보고 △데이터 △핵심기술 △산업확산 △생태계 조성의 4대 분야를 집중육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아직 시장이 초기단계인 만큼 앞으로 3년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했다. 우선 범부처 차원의 데이터 확보체계를 구축한다. 정부 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로봇행동 데이터와 산업 데이터를 국가 데이터 라이브러리에 집적하고 제조·모빌리티·농업 등 분야별 특화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확보한다. 기업들은 이를 활용해 AI 학습과 실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핵심 원천기술 개발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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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플] 우리는 앙리, 카카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넥슨이 오는 8월13일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게임업계와 게이머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25년 된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이자 한 시대를 풍미한 게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말에 일부는 아쉬움을, 일부는 넥슨의 결정에 놀라움을 표했다. 물풍선을 터뜨리고 상대를 가둬 승부를 가리는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2000년대 초 PC방 문화의 한 축이었다.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가 큰 인기를 끌던 시대에 단순한 게임방식으로 여성, 아동을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출시 초기에만 1000만 게이머를 모았으며 카트라이더 등 다양한 IP의 기반이 됐다. 게임업계는 넥슨의 이번 결정을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이 추진 중인 체질개선 작업의 연장선이라고 분석한다. 올해 초 취임한 쇠더룬드 회장은 3월 '이익 하한선'을 도입하겠다고 했다. 쉽게 말해 일정기준 이상 수익이 나지 않는 게임은 정리하겠다는 취지다. 개발 중인 프로젝트도 재검토 후 일부 정리하겠다고 했다. 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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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성과급 개편' 진통…"추진 성급"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 내부에서 성과급 구조개편을 두고 잡음이 발생했다. IT(정보기술)업계에서는 방향성은 맞지만 너무 성급히 추진한 게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이달 7일까지 현금 성과급을 자사주로 전환하는 보상체계 개편과 관련 임직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보상구조는 연봉의 20% 수준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영업이익 증가율 △삼성SDS 주가흐름 △코스피 IT서비스업종 지수 등을 반영해 최종 지급규모를 산정하자는 것이 골자다. 개편안을 두고 회사 내부는 찬반으로 갈렸다. 회사는 당초 지난달 24~29일 약 6일간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투표참여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원들의 보상 및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인 만큼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하게 결정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연장됐다. 일각에서는 1만1000명에 달하는 임직원에게 이런 중요한 사항을 빨리 결정하라고 한 것은 성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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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것 빼고 다 되게" R&D 자율성 높인다… AI 서비스 도입도
'안 되는 것 빼고 다 되는' 연구혁신비가 올 하반기 시범 적용에 들어간다. 직접비의 10% 내외를 최소한의 증빙자료만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는 올해 말 AI 서비스를 도입한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개최한 '정부 R&D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가 R&D를 수행하는 교수 등 연구책임자와 박사후연구원, 학생연구자 및 대학 산학협력단, 출연연 행정인력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IRIS를 포함해 주요 정부R&D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우선 한 번의 로그인으로 10개 주요 웹사이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연구24'를 상반기 공개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를 목표로 IRIS에 AI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홍순정 성과평가정책국장은 "올해 말~내년 상반기에 AI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평가위원 추천, 규정 해석, 연구비 집행 모니터링 등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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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지배구조 변화에도 개발 방향 불변…핵심 개발축 역할"
위메이드맥스가 최대주주인 위메이드의 지배구조 변화 이후에도 신작 개발과 라이브 서비스 운영을 계획대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룹의 글로벌 성장 전략이 새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위메이드맥스가 핵심 개발 조직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1일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본사 최대주주 차원의 지배구조 변화는 회사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일"이라면서도 "위메이드맥스가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고, 그룹 내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거래 종결까지 여러 절차가 남아 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의 개발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주요 신작 개발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회사의 개발 방향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이번 변화를 위메이드 그룹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