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G20(주요 20개국) 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서 개최되는 'G20 혁신 장관회의'에 배 부총리가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G20은 세계 주요국이 국제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의장국은 정상회의에 앞서 분야별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지난해까지 '연구혁신 장관회의'와 '디지털경제 장관회의'가 각각 개최됐으나 올해 의장국인 미국은 AI 등 신흥기술이 실제 경제성장과 산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G20 혁신 장관회의'로 통합·개최했다. 이번 G20 혁신 장관회의에는 20개의 회원국과 1개의 초청국(폴란드) 등 총 21개국의 장·차관급 수석대표와 고위급 인사가 참석했다. 오전 회의에서는 '혁신 친화적 정책 체계'를 주제로 AI 등 신흥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와 시장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오후 회의에서는 '기회와 번영을 위한 기술'과 '기술 인재 육성'을 주제로, A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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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배경훈 부총리 만난다…'깜짝 선물' 뭐길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만난다. 정부가 2030년까지 엔비디아의 GPU(그래픽처리장치) 26만장 확보를 추진하는 만큼 안정적인 GPU 공급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5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방한 중인 젠슨 황 대표와 만날 예정이다. 구체적인 회동 일정과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GPU 확충 방안과 피지컬 AI 협력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갈 전망이다. 황 CEO는 이날 입국 직후 '지난 방문 때 GPU를 가져왔는데, 이번에도 한국을 위한 선물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깜짝 선물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한국은 AI와 로보틱스 전문성이 뛰어나 R&D(연구·개발) 투자에 매우 적합한 곳"이라며 "한국은 세계적인 제조업 중심국이므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기술을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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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재허가 통과…유효기간 7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후 첫 유료방송사업자 재허가 심사에서 KT스카이라이프가 유효기간 7년의 재허가를 받았다. 방미통위는 5일 '2026년 제15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재허가 기간이 만료된 위성방송사업자 KT스카이라이프의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심사 결과 KT스카이라이프는 총점 1000점 만점에 697.52점을 받아 재허가 기준(650점 이상)을 충족했다. 이에 방미통위는 7년의 유효기간으로 재허가를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심사위원회에서 정량적 평가 요소를 적극 발굴·활용해 심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라며 "특히 사업자의 당초 계획 대비 이행 실적 등 계량화 가능한 요소들을 발굴·반영해 평가 기준의 일관성 및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25개에 달하던 재허가 조건 및 권고사항을 이번에 5개 재허가 조건으로 압축하는 등 불필요한 행정규제를 최소화했다. 이번 재허가 조건엔 △위성방송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투자 계획 제출·승인 △전체 가입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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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 카오스재단·광주과학관과 과학문화 확산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이테크 기업 그래디언트가 카오스재단, 국립광주과학관과 과학문화 확산 및 과학 콘텐츠 아카이빙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5일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문화 행사 공동 개최, 과학 강연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 과학문화 콘텐츠 활용 확대 등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 협약의 핵심은 그래디언트가 운영하는 과학 콘텐츠 통합 플랫폼 'iKAOS(아이카오스)'를 허브로 삼아 우수 과학 지식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다. 카오스재단과 국립광주과학관이 각각 보유한 과학 강연 콘텐츠를 iKAO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과학 강연 및 행사의 공동 개최 거점으로서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를 이끌고, 카오스재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과학 강연 콘텐츠 IP를 제공한다. 그래디언트는 플랫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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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이상 가치"...젠슨 황, 페이커와 함께 사인한 '이것' 깜짝 선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나 e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T1 베이스캠프 PC방을 찾아 페이커 선수 및 T1 선수단과 만났다. PC방을 둘러본 젠슨 황 CEO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스타크래프트는 가장 인기 있던 게임이었다"며 "그때 내가 본 것은 TV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시청하던 수많은 사람들이다. 나는 당신들의 팬"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스타크래프트로 e스포츠라는 장르를 발명했다"며 "관전 스포츠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한국은 제게 아주 특별한 곳이며 엔비디아에도 오래도록 매우 중요한 곳이다. 오랜 세월 저희를 돌봐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후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5090을 꺼내 페이커 선수와 함께 사인한 뒤 추첨을 통해 현장 관객에게 선물했다. 그는 "100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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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쿨·대학·산업AX·창업원 '포 트랙' 가동…대구판 실리콘밸리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남부권 전체를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AI·딥테크 심장부로 만들겠다." 이건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은 5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DGIST가 전통적인 교육기관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딥테크 혁신의 진원지로 거듭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설립 22주년을 맞은 DGIST가 이날 공개한 청사진은 한마디로 '일론 머스크 만들기 프로젝트'다. 이 총장은 이날 초·중등 영재 발굴부터 AI 전문대학 신설, 혁신창업원 출범까지 인재 육성의 전 주기를 잇는 통합 생태계 구축 구상을 상세히 소개했다. 먼저 DGIST는 대학 입학 전 단계부터 AI 인재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달성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창의학교'와 동대구에 거점을 마련해 운영 중인 'AI·SW스쿨'이 핵심 프로그램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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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에 '깜짝 선물' 있다"...페이커 만남→'삼소' 회동 광폭 행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차세대 투자 분야로는 로봇공학을 꼽으면서 한국을 인공지능(AI)과 로봇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했다. 국내 연구·개발(R&D) 투자 가능성도 내비쳤다. 황 CEO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한국은 제조업, 메커트로닉스, 인공지능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이 모든 기술의 융합은 로봇 공학"이라고 밝혔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그러면서 "한국은 AI·로보틱스 전문성이 뛰어나다"며 "한국이 세계의 제조 중심지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발명한 로보틱스 기술, 피지컬 AI 기술을 산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R&D 센터 설립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다고 알렸다. 황 CEO는 "이미 한국 R&D 센터 직원 채용을 시작했다"며 "한국은 AI와 로봇공학 전문성이 뛰어나고 세계적인 제조 허브인 만큼 R&D 투자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분한 인력이 갖춰지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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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 벗은 젠슨 황이 선택한 브랜드는?…삼소를 먹어도 명품룩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했다. 젠슨 황 CEO는 방한 기간 이해진 네이버(NAVER)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만난다. 이날 오후 1시45분경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젠슨 황 CEO는 상징과도 같은 가죽 재킷을 벗고 가벼운 지퍼 셔츠 차림이었다. 그가 선택한 지퍼 셔츠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물뤼르 자수 지퍼 셔츠'로 국내에서 470만원에 판매한다. 신발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럭키 슬립온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블랙 가죽 소재에 화이트 아웃솔이 적용된 이 신발은 130만원대로 알려졌다. 안경은 미국의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오클리의 OX5140 모델을 착용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30만원대 초반이다. 젠슨 황 CEO는 이날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 한 돼지고깃집에서 기업 총수들을 만난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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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일상 바꿀 AI 서비스, 연내 나온다…본격 개발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서울 마포구에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합동보고회'를 연다.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과기정통부를 비롯한 10개 프로젝트의 협업 부처·기관 및 사업 수행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핵심 과업과 추진 전략·일정을 공유한다. 이를 바탕으로 연내 AI 에이전트 기반 △농축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 △AI 국세상담 시스템 △아동·청소년 위기대응 △AI 기반 국가유산 해설 솔루션 등 4개 서비스를 순차 개시한다. 모두의 경찰관,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팅 솔루션 등 나머지 6개 서비스도 내년 상반기 내 선보일 예정이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는 AI 3대 강국 도약을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각 부처와 수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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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유출, 미리 막자"…대학 '보안 체계'에 약 40억원 투입
국제공동연구 시 안보 위협에 대한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대학 8곳에 정부가 대학별 연 5억원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연구 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서울 용산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국제공동연구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안보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대학 등 연구 현장의 안보 관리 조직 및 인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8개 대학을 선정해 향후 대학당 연간 약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다. 올해 투입 예산은 대학당 약 2억5000만원이다. 대학은 이를 기반으로 연구자와 연구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구 안보를 담당하는 조직과 인력을 만들고, 국제협력의 신뢰성을 사전에 검토·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과기정통부는 5일 사전설명회에서 사업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한국연구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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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AI 인재 육성부터 딥테크 창업까지…'전주기 플랫폼' 본격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가 대구·경북 지역의 인공지능(AI) 및 AX(AI 전환)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전주기 인재 육성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영재 발굴부터 AI 전문대학 신설, 딥테크 창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체계를 구축,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초·중등 영재 조기 발굴…'AI/SW SCHOOL' 출범━DGIST는 지난 3월 지역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는 'AI·SW SCHOOL'을 출범했다. 대구·경북 지역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학년에 관계없이 학생의 역량에 맞춰 학습하는 '수준별 무학년제 과정'이 특징이다. DGIST가 보유한 첨단 융복합 기술력과 실습 중심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운다는 목표다. ━ 2027년 'AI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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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완판·밤샘 오픈런 신화…'괴담출근' 웹툰 오늘 밤 베일 벗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대표 팬덤 IP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이하 괴담출근)' 웹툰을 5일 22시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웹툰은 원작 특유의 호흡과 분위기를 정교하게 재구성하는데 집중했다. 작화는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로 역량을 입증한 쓩늉 작가가 맡았다. 평범한 회사처럼 보이는 공간 속에 조금씩 쌓이는 위화감, 괴담 속 규칙을 깨닫는 순간의 긴장감, 괴담 속 존재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타이밍을 스크롤 흐름에 맞춰 설계해 독자가 직접 탐사에 참여하는 듯한 감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캐릭터 간 유쾌한 관계성이나 현실적인 직장인 공감 요소로 분위기를 적절히 환기하며 작품 특유의 리듬감을 더하는 것도 볼거리다. 원작 '괴담출근'은 도시 괴담을 직접 탐사하며 생존 매뉴얼을 구축하는 '백일몽 주식회사' 현장탐사팀 신입사원 김솔음의 이야기를 담은 현대판타지 소설이다. 괴담 속에 빠져도 출근을 한다는 역설적인 설정과 괴담 속 숨겨진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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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페이커 팬" 한국 오자마자 PC방 간다…저녁엔 총수들과 '삼소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해 첫 일정으로 PC방에서 세계적인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국내 기업 총수들과의 '삼소(삼겹살과 소주)' 회동, 게임사 대표와의 만남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오후 1시15분쯤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 항공센터로 방한해, 첫 일정으로 홍대에 있는 T1 베이스캠프로 이동할 예정이다. T1는 SK스퀘어 산하 프로 e스포츠 구단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소속돼 있다. 앞서 황 CEO는 지난해 10월 15년 만에 한국을 찾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페이커를 직접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황 CEO는 한국의 게임 산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요 수익원은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지만 이전 핵심 산업은 게임용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엔비디아는 그래픽 칩셋 시장에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