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133,800원 ▲3,600 +2.76%)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21억원으로 14.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85억원으로 1051.9%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6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 감소했고, 매출액은 1조3789억원으로 7.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297억원으로 214.2% 증가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53명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