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로고프 미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는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붕괴되기 시작했다"며 "이로 인해 금융권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이코노미스트를 지낸 로고프 교수는 6일 홍콩에서 블룸버그TV와 인터뷰를 갖고 "중국 경제도 발전해 선진국처럼 '평범한' 경기침체 형태에 보다 취약해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한편 "글로벌 경기회복이 매우 둔화되고 있다"면서도 "침체로 다시 돌아갈 위험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