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티브 잡스 "아이폰4 케이스 무상 배포"

속보 애플 스티브 잡스 "아이폰4 케이스 무상 배포"

김성휘 기자
2010.07.1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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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안테나 수신불량 결함이 제기된 아이폰4에 대해 모든 사용자들에게 보호케이스를 제공하겠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은 이날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종전에 케이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입비를 돌려준다.

아이폰4는 지금까지 300만대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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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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