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부진한 주택가격 지표 영향으로 혼조세로 접어들었다.
뉴욕시각 오전 9시45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0.05% 강보합세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 밀려 하락세다.
글자크기
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부진한 주택가격 지표 영향으로 혼조세로 접어들었다.
뉴욕시각 오전 9시45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0.05% 강보합세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 밀려 하락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