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유로넥스트, 독일거래소 인수제안 승인

속보 NYSE 유로넥스트, 독일거래소 인수제안 승인

김성휘 기자
2011.07.0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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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유로넥스트는 7일(현지시간) 주주총회를 열고 독일거래소(도이체뵈르제)가 제안한 인수안을 승인했다. 이번 인수는 94억3000만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M&A다.

블룸버그통신은 이에 따라 세계 최대 거래소 탄생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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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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