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설이 10일(현지시간) 제기된 가운데 신용평가사 무디스 대변인은 프랑스의 현행 트리플A(Aaa) 등급을 유지한다며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김성휘 기자
2011.08.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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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설이 10일(현지시간) 제기된 가운데 신용평가사 무디스 대변인은 프랑스의 현행 트리플A(Aaa) 등급을 유지한다며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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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