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유족은 5일(현지시간) 고인이 가족들에 둘러싸인 채 편안하게 눈을 감았다고 밝혔다. 잡스에 이어 애플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팀 쿡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애플은 꿈을 좇는, 창조적인 천재를 잃었다"고 안타까워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는 "잡스는 나의 동료이자 경쟁자였고, 또 친구였다"며 "나는 잡스를 무척 그리워할 것이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표했다. 이날 밥 이거 디즈니 CEO는 고인에 대해 "무척 훌륭한 친구였다"며 "세상은 무척 독창적인 사람을 잃었다"고 애도를 표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044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