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홍콩 자치정부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을 자제하라면서 '적색경보'를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데 따른 조치다. 한국에선 24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833명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