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부분이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사진=구글맵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 동쪽 해상에서 8일 오후 4시43분경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3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미야자키현과 고치현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