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이란 전쟁] "8월31일 韓 장금상선·사우디 소유 유조선 2척 공격받아"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시노코) 소유 유조선 1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피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전날 밤 멕시코만에서 석유를 실어 나르던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며 공격받은 유조선 2척 중 1척이 한국 장금상선 소유 선박이라고 보도했다. 해양 안보 분석가에 따르면 장금상선 소유의 '세네갈 프로스페리티호'와 사우디아라비아 소유 유조선 '시드르호'가 공격받았다. 다만 해당 지역의 통신망 제한으로 선박명 등 구체적인 정보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FT는 설명했다. 영국 해상무역기구(UKMTO)는 전날 공지에서 "유조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 3개에 피격당했다"고 보고했지만, 해당 선박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장금상선 소유 선박 5척은 현재 이란 제재 명단에 포함된 상태다. 이란은 지난달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정을 위반한 유조선 45척 블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이들 선박에 벌금을 부과하거나 화물을 압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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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낙관론' 불편한 네타냐후?…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공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 간 합의 가능성을 경계하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추진을 지지한다면서도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며 이란 강경파를 자극했다. 일각에선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이란 합의'가 자신의 정치적 생명에 미칠 영향력을 우려해 종전 분위기를 경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내각 안보 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미국의 친구들과 지속해서 접촉하고 있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거의 매일 통화하고 있다"며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이스라엘과 미국) 사이에는 완전한 공조가 있다. (미·이란 합의 가능성에 대한) 어떤 놀라움도 없다"며 "우리는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 물질 전체를 제거하고, 이란의 우라늄 농축 능력을 해제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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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훼손 이어 또 신성모독
예수상 훼손 논란을 일으킨 이스라엘군이 이번엔 성모 마리아상을 모욕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미디어)엔 이스라엘 군복 차림 남성이 입에 담배를 문 채 성모상을 오른팔로 껴안고 왼손으론 불붙인 담배를 성모상 입 부분에 가져다 댄 영상이 확산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 해당 행동은 군인들에게 요구되는 가치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군인에게 엄중한 징계 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모든 종교와 공동체의 종교 및 예배의 자유, 성지 및 종교 상징물을 존중한다"며 "종교 시설이나 종교 상징물을 포함한 민간 인프라를 훼손할 의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해당 영상이 촬영된 곳은 레바논 남부 기독교 마을인 데벨로, 앞서 지난달 이스라엘 군인이 예수상을 십자가에서 끌어 내린 뒤 머리를 망치로 내리치며 훼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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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폭발 이슈키워드] 한타바이러스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쥐와 같은 설치류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감염된 쥐의 소변이나 배설물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습니다. 보통 해당 바이러스를 보유한 쥐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공기 중에 섞인 미세한 입자를 사람이 호흡기로 들이마실 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잠복 기간은 1~6주 정도 됩니다. 초기에는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 독감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병이 진행되면 호흡 곤란, 폐 또는 심부전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치명률은 30~6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 간 전파가 문서로 확인된 변종은 '안데스 계열' 한타바이러스 단 하나뿐입니다. 아주 드물지만 사람 간 감염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증 환자의 경우 중환자실에서 기관 삽관, 산소 치료, 수액 공급, 혈압 유지 약물 투여 등의 치료를 받으며 일부 항바이러스제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현재 한타바이러스에 특화된 치료제는 없습니다. 한타바이러스의 이름은 한국의 한탄강에서 유래했는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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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홀딩스 "2030년까지 CPU시장 최대 점유율 차지"…주가는 6%대 반락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인 암(Arm) 홀딩스가 6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도 공급망 문제로 신규 칩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지 확실치 않다는 뜻을 밝히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6% 이상 하락했다. 암은 이날 장 마감 후 회게연도 4분기(올 1~3월)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60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58센트를 웃도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14억9000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4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암은 올 1~3월 분기 라이선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 늘어난 8억19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7억81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AI(인공지능) 연산 처리를 위한 컴퓨팅 플랫폼 수요가 급증하면서 다수의 대형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결과다. 반면 암의 설계로 만든 반도체를 팔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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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폰 봤는데 "벌금 11만원"...'이 나라' 자전거 단속 깜짝
일본에서 자전거 이용자 대상 교통법규 단속이 강화된 이후 보름 만에 800건이 넘는 범칙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은 5일 일본 경찰이 지난달 1일부터 시행한 자전거 교통위반 단속 제도, 이른바 '파란 티켓' 운영 현황을 보도했다. 시행 후 약 2주 동안 적발된 범칙금 사례는 총 842건이며 단순 계도와 경고 조치로 끝난 경우는 약 2만2000건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란 티켓' 제도는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16세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자전거 이용 중 스마트폰 사용이나 신호 위반 등 총 113개 항목이 단속 대상에 포함됐다. 실제 적발 사례 가운데 가장 많은 유형은 일시정지 위반으로 342건이었다. 이어 스마트폰 사용이 279건, 신호 위반이 81건으로 뒤를 이었다. 위반 행위에 따라 범칙금도 차등 부과된다. 자전거를 타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1만2000엔(약 11만1100원), 신호 위반은 6000엔(약 5만5500원), 우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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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트럼프 "위대한 거장이자 내 친구"
미국 CNN 창립자 테드 터너가 별세했다. 향년 87세. 6일(현지시간) 터너 엔터프라이즈는 터너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고인의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는 2018년 진행성 뇌 질환인 루이소체 치매를 진단받았다. 지난해에는 폐렴 증세로 입원해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으로는 5명의 자녀와 14명의 손주, 2명의 증손주가 있다. CNN 월드와이드의 마크 톰슨 회장 겸 CEO(최고경영자)는 성명을 통해 "테드는 열정적으로 헌신했던 리더였다. 용감하고, 두려움이 없었고, 늘 자신의 직감과 판단을 믿고 밀어붙일 준비가 됐던 인물"이라며 "그는 CNN의 정신 그 자체였고, 우리는 그의 업적 위에 서 있다. 오늘 우리는 그의 삶과 (그가) 세계에 끼친 영향을 기를 것"이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애도의 메시지를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역대 최고 인물 중 하나인 테드 터너가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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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 호실적에도 주가 7%대 하락…"기대 너무 높았다"
양자컴퓨팅 회사인 아이온큐가 6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고도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7% 이상 하락하고 있다. 실적 발표 전 정규거래에서 미리 9% 이상 큰 폭으로 상승한데 대한 반응일 수 있다. 아이온큐는 이날 올 1분기 조정 순손실이 주당 34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주당 순손실 전망치 46센트보다 적자 폭이 줄어든 것이다. 일반회계연칙(GAAP) 기준으로는 올 1분기에 주당 2.19달러의 순이익을 올려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5% 급증한 6470만달러로 역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4980만달러보다 좋았다. 아이온큐는 올 1분기 매출액의 약 60%가 상업 고객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들의 도입 확대를 원하고 있는 양자컴퓨팅 업계에 유망한 신호다. 아이온큐가 이행해야 할 계약잔고는 4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4% 급증했다. 이에 따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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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나이로 200세"…'31살' 강아지, 세계 최고령 기네스 도전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200세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31살 반려견이 세계 최고령견 기록 경신을 앞두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안시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이던 콘티넨탈 토이 스패니얼 '라자르'가 기네스 세계기록 최고령견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보호소가 확인한 마이크로칩 정보에는 라자르의 출생일이 1995년 12월 4일로 등록돼 있었으며 현재 나이는 31세 150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해당 견종 평균 수명인 약 15년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수치다. 현재 공식 최고령견 기록은 1939년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호주의 반려견 '블루이'가 보유 중이다. 프랑스 동물보호협회(SPA)는 라자르의 기록 공인을 위해 기네스 세계기록 측에 심사를 요청한 상태다. 라자르의 사연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며 더 화제를 모았다. 29세 여성 오펠리 부돌은 보호소에서 라자르를 보고 입양을 결정했다. 나이로만 보면 자신보다 두 살 많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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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급 144만원 vs 리셀 티켓 43억...부자들만의 북중미 월드컵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입장권 가격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에서는 티켓값이 일반 시민의 소득 수준을 크게 웃돌면서 "월드컵이 일부 부유층만의 행사로 변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현지 시간) 미국 CNN은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이 상당수 멕시코 국민에게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 티켓은 3000달러에서 최대 1만달러(약 434만~1448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이는 멕시코 내 평균적인 월 소득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CNN은 은퇴자를 포함한 대다수 국민의 월급이 약 1000달러(144만원) 안팎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축구 팬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페레이라는 1970년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모두 현장에서 관람했지만, 이번 대회는 지나치게 비싼 티켓값 때문에 관람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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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대'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유가 7%대↓[뉴욕마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는 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에 모두 상승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24% 상승한 4만9910.59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는 장중 한때 2월12일 이후 처음으로 50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46% 뛴 7365.12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2.02% 오른 2만5838.74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 종목으로는 AI(인공지능) 반도체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 올랐다. 전날 장 마감 이후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 전망을 발표한 AMD는 19%가량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텔과 엔비디아는 각각 4.5%, 5.7% 상승했다. 미국 기업들의 실적 낙관론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곧 끝날 거란 기대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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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종전 합의, 中 방문 전 가능할 수도…이란, '핵 포기' 동의했다"
미국과 이란이 최근 종전 합의를 위한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15일 예정된 중국 방문 전 이란과의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한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 다시 합의를 이룰 아주 좋은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다음 주 중국으로 떠나기 전에 상황(협상)이 종료될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이전에도 그들(이란)과 협상할 때 그런 느낌이 들었던 적이 있었으니, 상황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며 "만약 (협상이 합의로) 끝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그들에게 지옥 같은 폭격을 퍼부어야 한다"고 했다. 이란과의 합의가 도출되지 않으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하겠다는 경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행사에서도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과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합의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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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합의 진전? 美, 해방작전 일단 멈춤
페르시아만에 갇힌 제3국 선박들의 호르무즈해협 통과를 위한 미군의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이 개시한 지 이틀 만에 일시 중단됐다. 미국 국무장관은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은 이미 종료됐다고 말했다. 이란전쟁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입장이 오락가락한 가운데 이란과 대화의 문은 열어두려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과를 사전 허가제로 관리하겠다고 밝히는 등 불안정한 중동상황은 지속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합의를 향한 상당한 진전이 있다며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일시중단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3일 페르시아만에 갇힌 제3국 선박을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빼내는 것을 지원하는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을 발표하고 중동시간으로 4일 이를 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파키스탄을 비롯해 여러 국가의 요청과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에서 우리가 거둔 엄청난 군사적 성공, 그리고 이란 측 대표들과의 완전하고 최종